‘진리상점’ 설리, 노브라 사진 공개에 누리꾼 설전..“불편” VS “자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11/03 [11:01]

▲ ‘진리상점’ 설리, 노브라 사진 공개에 누리꾼 설전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공개한 일상 사진이 논란을 빚고 있다.

 

설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아 오지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근환 사진 속 설리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잔디밭에 누워 있거나, 여유로운 일상을 한껏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 설리의 가슴 윤곽이 드러난 노브라 상태의 사진이 포함돼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공장소 노출은 아닌 듯”, “노출 보기 불편하다”, “개인의 자유”, “이런 것도 논란인가” 등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한편, 설리는 현재 리얼리티 웹예능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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