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멀티태스킹 최적화 ‘갤럭시 J4+’ 12일 출시 확정

김성열 기자 | 기사입력 2018/11/06 [13:28]

 

브레이크뉴스 김성열 기자= 삼성전자가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갤럭시 J4+(Galaxy J4+)’를 자급제폰으로 오는 12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J4+’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함께 대용량 배터리, 우수한 카메라 기능 등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성능을 갖춰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6.0형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 윈도우 기능을 지원해 문자, 웹 서핑 등 다양한 멀티태스킹을 가능하게 해주고, 18.5 대 9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영상과 게임 등 콘텐츠를 즐기는 사용자에게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초절전 모드를 지원하는 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외출에도 충전 걱정 없이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F1.9)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 버튼을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플로팅 셔터’ 기능을 통해 한 손으로도 충분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실시간으로 심도를 조절할 수 있는 ‘셀피 포커스’와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밝기를 적용해 주는 ‘LED 플래시’ 기능을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아름다운 셀피를 남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카메라 모드와 필터, AR 스티커를 활용해 즐거운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다.

 

아울러 유려한 곡선형 마감 처리로 손에 꼭 맞는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후면 커버를 제공하고,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통해 선명한 소리를 들려준다. 얼굴 인식으로 잠금 해제도 가능하다.

 


‘갤럭시 J4+’는 블랙·골드 두 가지 색상을 고를 수 있는 자급제 폰으로 출시돼, 삼성닷컴과 11번가에서는 12일부터, 이통사 온라인몰 및 타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6만40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삼성전자는 ‘갤럭시 J4+’ 출시를 기념해 11번가와 함께 ‘J4+ 사전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6일 오후 3시부터 11일까지 선착순 111명을 대상으로 ‘갤럭시 J4+’ 사전 체험단 모집을 실시하며, 이벤트 기간에 체험단에 선정된 후 제품 사용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OK캐시백 포인트로 리워드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J4+’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제품이다”며 “강력한 스펙 뿐만 아니라 디자인, 편의성까지 모두 갖춰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갤럭시 J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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