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시 홍보대사 신규위촉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08:45]

 

▲ (자료사진:서울시)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지난 6일 12시 서울시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2019년 서울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서울시 홍보대사응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전문가들로 송지호 유현준 정샘물 정건영 박지호 박진희 양태오 김현정 유라 명민호 등 11명. 시민과의 신뢰와 소통의 가교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이다.

 

한국의 패션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특히 남성복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호, 건축은 바로 사람이라는 철학으로 사람과 공간을 이어 온 건축디자이너 유현준, 유행 보다 고유의 미를 추구해 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다양한 타악기 연주로 세계와 소통하는 퍼커셔니스트 정건영, 콘텐츠와 사람을 연결하는 매거진 박지호 편집장, 환경 나눔 사회복지 배우 박진희, 전통미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호, 21세기 풍속화가 김현정, 음악과 연기의 걸스테이 유라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아이돌그룹 '아이들까지' 등 서울시민의 꿈과 희망의 전사로 서울시를 알리고 홍보하는데 적극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는 '2018년을 빛낸 서울홍보대사 박수홍 장윤주 이언경이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해 감사패를 받았던 최장수 서울시 홍보대사 배우 최불암씨는 새로 위촉된 홍보대사들을 축하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서울시 홍보대사 신규 위촉식에서 '서울시와 시민을 위하여 자신의 귀한 재능을 기꺼이 함께 나누시는 분들이 서울시 홍보대사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게 된 것이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심어주는 것이라며 서울의 비젼과 꿈을 대변해 나아갈 여러분들과 행복한 서울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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