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트럼프 대통령 탄핵 않겠다” 선언

트럼프 대통령, 낸시 펠로시 의장에 감사표시해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08:18]

▲ 트럼프 미 대통령     ©백악관

미국 워싱턴에서 발행되는 양키타임스(Yankeetimes)는 13일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음해 모략하기 만들어진 러시아스캔들은 정치적인 공세로 드러나면서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 낸시 펠로시 의장이 없었던 일로 규정 대통령을 탄핵하지 않겠다고 13일 공식 선언했다”고 전하면서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낸시 펠로시 의장에 감사를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미국대통령이며 러시아를 위해 나쁜 일을 하지 않았다면서 국민들이 이것을 정확이 알아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면서 “CNN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등 이른바 반 트럼프 언론들은 뮬러특검 수사관련 뉴스를 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의 몸통인양 가짜뉴스를 퍼뜨렸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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