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화장실문화시민연대 주최 “설 명절 공중화장실 국민편의 캠페인”

공중화장실 국민 편의 캠페인 서울역 역사 내 여객터미널에서 열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7:38]

▲ “2020 설 명절 공중화장실 국민 편의 캠페인이 22일 서울시 서울역 역사 내 여객터미널에서 열렸다.  ©브레이크뉴스

 

행정안전부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 “2020 설 명절 공중화장실 국민 편의 캠페인이 22일 서울시 서울역 역사 내 여객터미널에서 열렸다.


참여단체는 서울시 질병관리과,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등이었다. 설 명절 화장실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불편해소 방안에 대하여 참가 기관별로  각오를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 화장실 불법촬영 금지 포스터.    ©브레이크뉴스

행정안전부 이용일 정책과장은 캠페인 취지 설명에서 “참여 단체에 국민들의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명절을 전후해 화장실을 깨끗이 가꾸어 주십사”하고 당부했다. 

 

화장실문화시민연대 표혜령 대표는 “화장실 내에서 불법촬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 행사는 화장실을 깨끗이 관리하는 공중화장실 관리인으로 구성된 서울메트로환경 한마음합창단의 합창과 1365 자원봉사학생들 30명이 함께 준비한 손수건 나눔 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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