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2’, 2년 연속 뉴욕타임스 ‘최고의 인터내셔널 TV쇼 TOP10’ 선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2/03 [13:54]

▲ 넷플릭스(Netflix) ‘킹덤2’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주지훈X류승룡X배두나 주연 <킹덤> 시즌2가 뉴욕타임스가 꼽은 최고의 인터내셔널 TV쇼 TOP10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왕세자 창(주지훈 분)의 피의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가 뉴욕타임스 최고의 인터내셔널 TV쇼 TOP10에 2년 연속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킹덤>을 “빠른 속도의 괴물과 궁중 암투가 더해진, 대한민국을 액션 좀비 장르의 선봉에 서게 한 작품”으로 극찬했다. 

 

<킹덤>은 신선한 소재와 강력한 스펙터클, 한국의 풍광이 담긴 영상미로 시즌1 첫 공개와 동시에 세계적인 ‘갓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이어 공개된 시즌2는 <왕좌의 게임>, <워킹 데드> 등에 비견되며 전 세계 K-좀비 신드롬에 다시 한번 불을 지폈다.

 

한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도 “마법사 같은 한국의 드라마 제작자들이 만들어낸 로맨틱 코미디의 변주”라는 호평을 받으며 나란히 TOP10 리스트에 올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 한국 콘텐츠의 힘을 여실히 드러냈다.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 인터내셔널 TV쇼 TOP 10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위용을 떨친 <킹덤>은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eason 2 of the original series <Kingdom> by Netflix, a world-renowned entertainment streaming service, was selected as one of the top 10 international TV shows by the New York Times for the second consecutive year.

 

The Netflix original series <Kingdom> Season 2, which depicts the bloody struggle of the Joseon Dynasty, where the dead have risen and becomes a living hell, the greed of the family of Cho who desires the kingship and the bloody struggle of the Crown Prince's creativity that no one can believe, is two years in the New York Times' top 10 international TV show It has been selected consecutively and is drawing attention.

 

The New York Times praised <Kingdom> as "a work that brought Korea to the forefront of the genre of action zombies, with a fast-paced monster and court armament.

 

<Kingdom> is a video maze of fresh materials, powerful spectacles, and Korean scenery, and at the same time as the first release of Season 1, it provoked a global'God Frenzy', followed by Season 2, compared to <Game of Thrones> and <The Walking Dead>. It once again ignited the K-Zombie syndrome around the world.

 

Meanwhile, the tvN drama'Psycho but it's okay', which met viewers around the world through Netflix, received favorable reviews as "a variation of romantic comedy created by Korean drama makers like wizards", and went up on the TOP10 list side by side and met viewers around the world through Netflix. It clearly showed the power of Korean content.

 

<Kingdom>, which was named in the Top 10 of the New York Times' Best International TV Shows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is being streamed highly praised on Netflix.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