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의원 “정권 재창출 역할을 고민 중이다!”

[단독 인터뷰]이장-군수-장관-도지사-청와대특보-의원 경력 ‘김두관 의원’..야심(野心) 확인

인터뷰어/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1/02/25 [10:47]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선 경선 후보로 부상 김두관 의원은 ““정권 재창출을 위해 제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말로 대권에 도전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쳤다. 아래는 김두관 의원의 야심(野心)을 확인할 수 있는, 일문일답이다.

 

김두관 의원(사진)은 본지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정권 재창출을 위해 제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그런 연장선에서 경선 참여 여부도 열어두고 주변의 의견을 듣고 있다. 대선 경선은 시대적 부름이 있는가에 대한 자기 확신과 지지자, 내용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도전의 시간들을 생각해볼 때, 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 준비가 좀 덜되었다고 국민들과 당원들께서 판단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내외의 확신이 있을 때, 이와 관련해서 국민들께 말씀을 드리려 한다”고 피력했다.    ©브레이크뉴스

 

-차기 대선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참여를 하실 건가요?

 

▲정권 재창출을 위해 제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 연장선에서 경선 참여 여부도 열어두고 주변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대선 경선은 시대적 부름이 있는가에 대한 자기 확신과 지지자, 내용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도전의 시간들을 생각해볼 때, 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 준비가 좀 덜되었다고 국민들과 당원들께서 판단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내외의 확신이 있을 때, 이와 관련해서 국민들께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당내 경선 참여도 대선출마를 전제로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좋은 국가를 만들려는 주요 정책을 소개해주십시오.

 

▲코로나19가 가져온 사회의 변화는 다양하지만, 우리가 결과적으로 목격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가 재난에 더욱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계급 간 경제적 격차는 되돌릴 수 없을만큼 벌어지고 있고, 갈등과 분열의 요소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자산제’를 통해, 흙수저로 태어난 이들이 적어도 동(銅)수저 정도로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사회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속증여세를 별도의 특별회계로 묶고, 기본자산특별회계로 운용하여 불평등 해소와 취약층의 자산마련을 위해 쓰도록 제안했습니다. 이 재원을 LH와 같은 주택청에 신탁하여, 성년이 된 후 자산 주택으로 주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장-군수-도지사-장관-청와대 특보를 역임하시고 두번째 의원생활을 하시는데, 본인의 특별한 정치론이 있으면 소개해주십시오.

 

▲정치론이라기보다, 제 좌우명을 말씀드리면 논어의 민은 불환빈(不患貧)이요 환불균(患不均)이라, 라는 말입니다. 송나라 유학자 육상산이 한 말인데, 백성은 가난한 것보다, 불공정한 것에 분노한다는 말입니다. 또 하나 제가 생각하는 정치의 근본은 ‘국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과 ‘언덕은 낮춰 봐도 사람은 낮춰보지 말라’는 어머니의 말씀입니다. 이장, 군수 시절 이래로 정치를 해 오는 동안 이 생각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 문일석 발행인(왼쪽)이 김두관 의원(오른쪽)과 인터뷰하는 장면.     ©브레이크뉴스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 등 진보진영에서 활동해오셨는데, 의원님의 정치노선을 소개해주십시오.

 

▲저는 김대중, 노무현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이르는 우리 민주주의 역사에 함께해왔습니다. 중앙무대의 주역은 아니었지만, 변방과 지역에서 제 몫을 다해 왔고, 풀뿌리 지방자치에서 크고 작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께서 씨앗을 뿌린 균형발전,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에 있어서는 이장-군수-행자부장관-도지사를 역임하면서 나름 큰 성과를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로부터의 민주주의, 분권화된 국가가 저의 정치철학이자, 실천 노선의 가장 큰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7일 치러질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와 2022년 3월9일 치러질 차기대선을 어떻게 전망하시는지요? 문재인 정권의 재집권 가능성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4월 서울, 부산 재보선은 결국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선거입니다. 코로나 대응과 방역, 경제와 민생문제 등 민주당과 정부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의 성격이기에, 후보 개인의 경쟁력만으로는 결과를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 서울과 부산의 재보선은 두 곳 모두 혼전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당의 재집권과 관련해서는, 현재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도와 연결지어 생각해볼 때, 이렇게 임기 말까지 지지율을 유지하는 대통령이 없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저는 적어도 국민의힘 보다는 민주당의 재집권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0-40대가 한국정치를 이끄는 동력으로 사료됩니다. 30-40대 정치-시대정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이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주십시오.

 

▲3-40대는 물론 성장과정에서 IMF 사태를 겪기도 했지만, 국가적으로 볼 때는 안정된 경제 성장기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동시에 10대와 20대에 민주정부를 경험하고, 보수정권도 고루 경험한 세대입니다. 그렇기에 특히 40대는 민주당의 가장 강한 세대 지지기반이기도 합니다. 다만 경쟁의 격화, 아파트값 상승, 노동시장의 양극화와 같은 자본주의의 부작용들에 심각하게 노출된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불평등 해소를 위한 국가의 노력이 우리 앞에 놓여진 가장 큰 시대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대북관계에서 평화프로세스를 지향해왔습니다. 의원님의 대북관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십시오.

 

▲대북문제는 열강의 국제질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도자 개인의 철학을 관철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남북관계에 있어 우리 민족의 자주성과 주도성에 기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원칙이 무너지면, 우리가 대북 정책을 취할 공간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회담을 성사시켰던 것처럼, 지도자의 각별한 의지와 남북 간 신뢰회복이 필요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추구해온 정치적인 핵심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의원님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가치의 어떤 점을 계승-발전시키실는지요?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이자 기치는 ‘나라다운 나라’입니다. 물론 국정과제에는 세부적인 항목들이 있습니다만, 정부가 제시한 과제로 표현하자면 그 가운데 ‘더불어 잘 사는 경제’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들고 싶습니다. 자산의 양극화를 최대한 해소해 불평등을 줄여 누구에게나 삶의 기반이 마련되는 나라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래 전부터 제 정치의 가장 큰 영역이자 과제였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꼭 이루어내겠습니다. 

 

-아직도 영호남 간 정치적인 갈등이 여전합니다. 국민통합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지난 21대 총선을 거치며, 여전히 영남지역에 지역주의가 강고한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전체 의석은 훨씬 많이 얻었지만,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의석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말씀처럼 농부가 밭을 탓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당이 지역민들에게 더욱 귀 기울이고 겸손하게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 발전과 현안에 대해서도 확실한 해법을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의원님은 유럽의 EU같은, 동북아 국가들인 한-중-일-몽골의 연합기구를 구상해 오신 걸로 아는데,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오.

 

▲유럽의 EU 같은 기구가 아시아에도 결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중국-일본-몽골까지를 합한 국가가 AU(아시아 유니온)이 만들어 본부를 제주도에 유치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러한 모임을 주도하여 동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의 지위와 역할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정도만 되어도 상당히 큰 권역으로써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있어 국제적 협력과 역할부여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질문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보충해주십시오.

 

▲저는 ‘리틀 노무현’이라는 말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떠오른다는 평가를 생각할 때마다 각오를 새롭게 다집니다. 이장으로 출발해 군수, 도지사, 장관까지 현장이 저의 정치적 터전이었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인 지금과 앞으로도 현장과 호흡하는 정치인으로 생활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어려운 시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좋은 사람이 만드는 좋은 정치로 계층도 지역도 더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두관 의원은 인터뷰 중에 “2022년 5월10일, 차기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 하겠다”며, 하하하 너털웃음을 웃었다. ‘최고 권력을 향한 강한 의지가 있음’을 내비치는 정치적인 유머였다. 김두관 의원의 권력론은 남달랐다. 최고 권력을 차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不足)하다고 했다. “대통령에 당선하고 나서 집권5년을 어떻게 끌어갈지? 그리고 임기 이후 미래권력까지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집권당 내의 대통령 후보가 되기 위해, 조바심으로 서두르지 않고, 묵직한 정치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는 문재인 정권의 가치와 정신을 계승-발전시킬, 뛰어난 정치인물 중의 한 명임에 틀림없다. moonilsuk@naver.com

 

*인터뷰어/문일석. 시인. 발행인.

 

▲ 김두관 의원.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 Kim Doo-Kwan “I am thinking about the role of re-creating the government!”

[Single Interview] Lee Jang-Gunsu-Minister-Cheongwadae Special News-Counselor's career “Rep. Kim Doo-kwan”..Ambition confirmed

-Interviewer/Ilsuk Moon Publisher

 

 In addition, Rep. Kim Doo-gwan, who emerged as a candidate for the Democratic Party's next presidential election, said 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is magazine, “I am thinking about the role I must play to recreate the regime. In such an extension, they are open to participation in the contest and listen to the opinions of others. I think the presidential election requires self-confidence, supporters, and content preparation for the call of the times. Considering the times of the past challenge, I think the people and party members have not judged that they are not ready for such a part. When there is a certain internal and external conviction, I will tell the public about this.” Rep. Kim Doo-gwan expressed his intention to challenge the presidency by saying, “I am thinking about the role I must play to recreate the government.” Below is a question and answer that can confirm the ambition of Rep. Kim Doo-gwan.

 

-Are you going to participate in the Democratic Party primary election together with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 am thinking about the role I must play to recreate the government. In such an extension, we are open to participation in the contest and listen to the opinions of others. I think the presidential election requires self-confidence, supporters, and content preparation as to whether there is a call for the times. Considering the times of the past challenge, I think the people and members of the party did not judge that it was a little less prepared for that. When there is a certain internal and external conviction, I would like to speak to the public about this.

 

 -I believe that participation in the party's primary is premised on running for president. Please tell us your main policies to make a good country.

▲The changes in society brought about by Corona 19 are diverse, but what we see as a result is that the socially weak are more vulnerable to disasters. The economic gap between the classes is widening irreversibly, and the elements of conflict and division are growing. I believe that through the'Basic Assets System', society should give people born with dirt spoons an opportunity to start at least as much as a copper spoon. It is proposed that the inheritance and gift tax be tied to a separate special account and used as a special account for basic assets to resolve inequality and provide assets for the vulnerable. We are also considering giving this funding to a housing agency such as LH as an asset housing after reaching adulthood.

 

-Lee Jang-Gun-su-Minister-Cheong Wa Dae After serving as a special assistant to the Blue House, you are a second member of the lawmaker. Please introduce your own special political theory.

▲ Rather than a theory of politics, my motto is that the people of the argument are non-hwan-bin (不患貧) and money-back (患不均). Song Dynasty Confucian scholar Yu Yuk-san said, “The people are angry with the injustice rather than the poor. Also, the fundamentals of politics that I think are ‘to make people feel comfortable,’ and my mother’s words, ‘Try to lower the hill, but do not lower the people.’ During my politics since my days as the leader of the military, this idea has not changed.

 

-You have been active in progressive camps such as Kim Dae-jung, Roh Moo-hyun, and Moon Jae-in governments. Please introduce your political line.

▲I have been with the history of democracy from Kim Dae-jung and Roh Moo-hyun to President Moon Jae-in. Although he was not the main player in the central stage, he has done its part in the periphery and in the region, and has achieved big and small achievements in grassroots local government. In particular, I think that President Kim Dae-jung and President Roh Moo-hyun sown seeds of balanced development, decentralization, and local autonomy have made great achievements as they served as President Lee-Gun-su-Minister of Government Administration and Home Affairs and Governor. Democracy from below and a decentralized state can be said to be the biggest part of my political philosophy and line of practice.

 

-How do you forecast the Seoul-Busan mayoral by-election to be held on April 7 and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to be held on March 9, 2022? Please tell us about the possibility of the Moon Jae-in regime resuming power.

▲ The April Seoul and Busan reelection is an election that ultimately reflects the evaluation o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Because it is the nature of the overall evaluation of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government, such as corona response and quarantine, economic and public welfare issues, there will be some parts that cannot explain the results only by the competitiveness of the candidates. Probably, re-elections in Seoul and Busan are expected to show a premarital pattern in both places. Regarding the Democratic Party's re-establishment, it should be noted that, in connection with the current support of President Moon Jae-in, there was no president who maintained the approval rating until the end of his term. At least, I think the possibility of the Democratic Party resuming power is higher than the power of the people.

 

-30-40s are believed to be the driving force behind Korean politics. What do you think is the politics of the 30s and 40s-era spirit? Please tell us your opinion on this.

▲ Not only those in their 3-40s, but also experienced the IMF crisis in the process of growth, but nationally, they were born during a period of stable economic growth. At the same time, it is the generation who experienced democratic government in their teens and twenties, and even experienced conservative government. So, especially in the 40s, it is also the strongest support base for the Democratic Party. However, it is also a generation who is seriously exposed to the side effects of capitalism such as intensifying competition, rising apartment prices, and polarization in the labor market. That is why I think the national effort to resolve inequality is the greatest spirit of the times that lies ahead of us.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has pursued a peace process in relations with North Korea. Please tell us if you have a North Korean building.

▲The North Korea issue seems to be the most difficult part to implement the individual leader's philosophy because it is connected with the international order of the powers. However, I think it is the most important thing to be based on the independence and initiative of our nation in inter-Korean relations. This is because if this principle is broken, there is no space for us to take policy toward North Korea. As President Moon Jae-in won the inter-Korean talks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the leader's special will and trust between the two Koreas need to be restored.

 

-What do you think is the political core value that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has been pursuing? What aspects of the core values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will you inherit and develop?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s philosophy and banner of state administration is'a country like a country'. Of course, there are detailed items in the national task, but in terms of the task proposed by the government, I would like to mention'economy that lives well together' and'area that develops evenly'. We need to resolve the polarization of assets as much as possible to reduce inequality and create a country where everyone can have a foundation for life. And I will surely achieve balanced development and decentralization, which have long been the biggest areas and tasks of my politics.

 

-There is still a political conflict between Young Ho-nam. Please tell us about national integration.

▲ After going through the 21st general election, I once again felt that regionalism was still strong in the Yeongnam area.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won much more seats, but in Daegu-Gyeongbuk and Busan-Ulsan-Gyeongnam areas, the number of seats decreased. This is a pity. As President Roh Moo-hyun said, farmers cannot blame the fields. I think the Party should listen more to the local people and approach them with humility. And it is necessary to present a clear solution to regional development and current issues.

 

▲손으로 V자를 펼쳐보인 본지 문일석 발행인과 김두관 의원(왼쪽).     ©브레이크뉴스

 -I know that you came up with a coalition organization for the Northeast Asian countries such as the EU in Europe, Korea-China-Japan-Mongolia. Please be specific.

▲ I think an organization like the EU in Europe should be formed in Asia as well. It would be nice if a nation that combined Korea-China-Japan-Mongolia would be created by AU (Asian Union) to attract its headquarters to Jeju Island. Korea needs to lead these gatherings to expand its position and role in East Asia. This is a fairly large area, and I think it will be possible to provide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role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the economy.

 

-If there is something you could not ask, please make up.

 ▲Whenever I think of the word “Little Roh Moo-hyun” or the evaluation that the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comes to mind, I reaffirm my determination. My political base was the site, starting from the head of the leader, to the governor, governor, and minister. And now and in the future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 will try to live as a politician who breathes with the field. In difficult times, we will surely reward our nation and people. We will do our best to make a world that is more equal in class and region with good politics made by good people.

 

During the interview, Rep. Kim Doo-gwan laughed hahaha, saying, "I will invite you to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next president on May 10, 2022." It was political humor that showed'there is a strong will for the highest power'. Rep. Doo-Kwan Kim's theory of power was different. He said it wasn't enough to have the highest power. “After being elected president, how do you go about five years in power? And after the term of office, we have to worry about future powers.” In order to become a presidential candidate within the ruling party, he is not in a hurry with impatience and is showing heavy political steps. He must be one of the outstanding political figures who will inherit and develop the values and spirit of the Moon Jae-in regime. moonilsuk@naver.com

 

*Interviewer/Ilsuk Moon.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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