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엑소 카이, “수치가 있는 목표 행복할 수 없어..정리 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4:53]

▲ 엑소 카이 화보 <사진출처=모노튜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카이가 자유로운 무드가 돋보이는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카이가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에서 발행하는 매거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의 화보를 선보였다. 총 64페이지, 50여 컷으로 파격 구성된 카이의 화보에서는 촬영장에서 가장 행복하고 자유로운 카이의 자연스러운 모먼트를 빠짐없이 담아냈다.

 

카이는 이번 화보를 통해 패션 브랜드 구찌와 컬래버레이션한 ‘카이 X 구찌(KAI X Gucci)’ 컬렉션의 다양한 착장을 선보였다. 

 

구찌의 엠버서더인 카이로부터 영감을 받은 ‘카이 X 구찌’ 컬렉션은 평소 카이가 가장 좋아하는 곰돌이를 모티브로 ‘카이곰’이라는 새로운 테디 베어를 창조, 의류를 비롯한 다양한 액세서리에 디자인을 반영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카이는 스물여덟 살을 맞아 더욱 단단해진 내면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년 동안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더욱 존중할 수 있게 됐다”는 카이는 “가수 카이로서 순위나 앨범 판매량 등의 목표를 잡게 되면 이루지 못했을 때 괴로움이 오더라. 수치가 있는 목표는 행복할 수 없기에 잡지 않고, 나한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며 ‘정리’에 집중한다”며 자신만의 ‘행복 추구’ 비법을 밝혔다.

 

“팬들에게 곰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 각종 ‘곰 선물’을 받다 보니,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곰이 스며들었다”는 카이는 “요즘엔 한국 노래를 연도별로 모아둔 플레이리스트를 듣는다. 그 시절 생각도 나고 저절로 ‘힐링’이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나아가 카이의 ‘최애’ 관심사인 축구에 관련한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흥미진진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카이의 화보를 제작한 모노튜브 측은 “어느덧 구찌와 4년째 동행해온 카이가 그 어느 때보다 뛰어난 패션 소화력을 선보이며 자유자재의 포즈, 몰입도 높은 표정으로 촬영장을 압도했다”며 “매거진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셀럽 카이와 항상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인간 김종인의 모든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3월 2일 정식 발매되는 카이의 화보는 26일부터 모노튜브샵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EXO member Kai has released a solo pictorial with a free mood.

 

She showed off a variety of attractive pictorials through a magazine published by Kaiga's YouTube Lifestyle & Style channel'Mono Tube'. Kai's pictorial, which consists of a total of 64 pages and 50 cuts, captures all of Kai's natural moments, the happiest and most free on the set.

 

Through this pictorial, Kai showed off her fashion brand Gucci and various outfits for the collaboration collection of “KAI X Gucci”.

 

Inspired by Gucci's ambassador Kai, the ‘Kai X Gucci’ collection created a new teddy bear called ‘Kai Bear’ with the motif of Kai’s favorite bear, reflecting the design on various accessories including clothing.

 

In the interview that followed, Kai caught her attention by revealing a stronger inner body at the age of twenty-eight. “Over the past year, I have become more respectful of the thoughts of others,” said Kai. “As a singer Kai, when I set goals such as rankings and album sales, I suffered when I could not achieve them. She doesn't set goals with shame because she can't be happy. She focuses on what's most important to me and focuses on'organization'. She revealed her own'seeking happiness' secret.

 

“Since I was told that the fans resemble a bear, I received various “bear gifts,” and said, “The bear has naturally permeated into my daily life,” said Kai. “These days, I listen to a playlist of Korean songs by year. She said that back then she remembers her and she becomes “healing” by itself.” Furthermore, exciting conversations continued on a variety of topics, including stories related to football, which is Kai's “most love” interest.

 

Monotube, who produced Kai's pictorial, said, “Kai, who has been with Gucci for four years, showed superior fashion digestibility than ever before, and overwhelmed the set with a free pose and immersive expression.” “Through the magazine, You will be able to meet all the appearances of celebrity Kai and Kim Jong-in, who always tries to be happy.”

 

Kai's pictorial, which will be officially released on March 2nd, can be pre-purchased at the Monotube Shop from the 26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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