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AOA 설현, “응원해주는 분들 많다는 걸 느껴..책임감이 내 원동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0:02]

▲ AOA 설현 화보 <사진출처=보그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시크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는 화보를 공개했다.

 

설현은 ‘보그 코리아’ 3월호를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정제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오버사이즈 재킷과 레더 팬츠, 블랙 트위드 재킷에 데님을 매치하며 깔끔한 비주얼을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설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낮과 밤’에 대해 “이 작품을 하면서 저를 바라봐주고 응원해주는 분들도 많다는 걸 느꼈다. 그런 책임감이 저를 살게 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또 “내가 갖지 못한 부분을 가진 캐릭터에 마음이 많이 갔다. 그런 연기를 하면서 대리 만족을 했는데 최근에 좀 변했다”며 “빈틈이 있는 캐릭터에 눈길이 간다. 공감이 많이 가고 감싸 안아주고 싶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며 연기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특히 설현은 “‘이 정도 해서 발전을 바라는 거니? 잘하고 싶으면 더 열심히 해야지’하며 내 자신을 많이 채찍질한다. 그 과정을 겪고 나서 결과가 나왔을 때는 그래도 칭찬해주는 편”이라며 스스로에 대해 냉정한 모습도 내비쳤다.

 

한편, 설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irl group AOA member and actor Seolhyun released a pictorial that goes back and forth between chic and soft.

 

Seolhyun caught the eye with a sensuous and refined appearance through the March issue of Vogue Korea. Seolhyun showed off a clean visual by matching denim with an oversized jacket, leather pants, and a black tweed jacket.

 

In an interview conducted with the photo shoot, Seolhyun talked about the recently ended drama “Day and Night,” “I felt that there are many people looking at me and supporting me while doing this work. Such a sense of responsibility became the driving force that made me live.”

 

He also said, “I have a lot of heart for a character that has parts that I don't have. I was satisfied with acting like that, but recently it has changed a little.” “Because I have a lot of empathy and I feel like I want to hug you.”

 

In particular, Seolhyun said, “Are you hoping for improvement because of this? If you want to do well, you have to work harder.’ After going through the process, when the results come out, I still praise them.”

 

Meanwhile, Seolhyun'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March issue of Vogue Korea.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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