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이한주 경기연구원장과 한중 교류 대담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0:49]

대담 후 기념사진을 찍은 권기식 회장과 이한주 원장, 이덕수 자문위원. Chairman Kwon Ki-sik, President Lee Han-ju, and Lee Duk-soo advisory committee members who took commemorative photos after the conversation.  ©브레이크뉴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경기연구원을 방문해 이한주 원장과 한중 도시교류 방안에 대해 대담했다.

 

이한주 원장은 "경기연구원은 경기도와 중국 도시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며 "한중도시우호협회와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기식 회장은 "한중 도시들 간의 교류와 협력은 한중 우호의 중심"이라며 "경기도의 한중 교류를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대담에는 이덕수 한중도시우호협회 자문위원(성남시민사회포럼 공동대표)이 함께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won Ki-sik, President of the Korea-China Urban Friendship Association, and Lee Han-ju, President of Gyeonggi Research Institute, talks about exchanges between Korea and China

-Reporter Park Jeong-dae

 

On the afternoon of the 25th, Kwon Ki-sik, chairman of the Korea-China Urban Friendship Association, visited the Gyeonggi Research Institute located in Jangan-gu, Suwon-si, Gyeonggi-do, and talked with President Lee Han-ju about the plan for urban exchange between Korea and China.

 

"The Gyeonggi Research Institute is developing various policies for exchange and cooperation between Gyeonggi-do and Chinese cities," said Lee Han-joo, director, and "I look forward to cooperation with the Korea-China Friendship Association."

 

Chairman Kwon Ki-sik replied, "Exchange and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China cities is the center of friendship between Korea and China."

 

The meeting was attended by Lee Deok-soo, an advisory member of the Korea-China Urban Friendship Association (co-representative of Seongnam Civil Society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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