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롤린’, 발매 4년만에 뜨거운 관심..음원차트 역주행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7 [14:25]

▲ 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 <사진출처=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화제다. 발매 4년 만에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재조명되고 있는 것.

 

이번 달 초까지만 해도 상위권 밖에 머물던 이 곡은 이달 말 순위가 급상승, 26일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27위에 랭크되며 역주행 신화를 쓸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년 만에 이렇게 인기 급물살을 탄 것은 한 영상 덕분이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비디터VIDITOR’에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군통령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무대 모음을 편집, 브레이브걸스와 ‘롤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남긴 재치 있는 댓글을 편집해 만든 것으로 공개 3일 만에 130만 뷰를 돌파, 현재 140만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미 군인들 사이에서는 소문난 군통령 걸그룹인 만큼 공개된 영상 속 댓글에는 ‘군대’에서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등장했다. 특히 “군 생활을 이 곡 하나로 버텼다. 엄청난 활력소가 되어 줬던 곡”, “전쟁 때 이 곡을 틀어주면 전쟁 이긴다”, “상대편도 신나서 흔들어 재낀다”, “군대 밀보드 차트 1위” 등 재치 있는 댓글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한층 더 뜨거워졌다. 

 

영상 속에서 ‘군인’들의 떼창과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연신 환한 웃음으로 무대를 즐기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의 센스 있는 무대 매너 또한 누리꾼을 사로잡는 요소가 됐다.

 

한편,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은 지난 2017년 발매,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시킨 경쾌한 업템포가 매력적인 EDM 장르의 곡이다. 

 

시원시원한 멤버들의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로 발매 당시 쇼케이스 현장에서 “한번 들으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역대급으로 중독성이 강한 곡”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를 필두로 프로듀서 차쿤, 투챔프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발매 4년 만에 역대급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롤린’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중독성 강한 곡의 시너지로 이 기세를 몰아 음원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다시 쓰는 곡이 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대중분들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댓글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을 비롯해 회사 전체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Rolin,” from the group Brave Girls, is a hot topic. After 4 years of release, it is being refocused with hot attention.

 

Until the beginning of this month, this song, which had stayed outside the top ranks, rose sharply at the end of this month, ranked 27th on the real-time chart of the music source site on the 26th, and attention is focused on whether to write the myth of reverse driving.

 

It was thanks to one video that it became so popular in 4 years. On the 24th, a video of'Brave Girls_Rolin_Comment' was released on the YouTube channel'VIDITOR'.

 

This video was created by editing the collection of'Rolin' stage by Military President Brave Girls and editing witty comments left by people who love Brave Girls and'Rolin', which exceeded 1.3 million views in 3 days, and currently 1.4 million views. A breakthrough is ahead.

 

Since it is a military presidential girl group that has already been reputed among soldiers, the stories from the ‘military’ continued to appear in the comments in the released video. In particular, “I endured my military life with this song. Netizens' reactions became even hotter to witty comments such as songs that became a tremendous vitality”, “If you play this song during the war, you will win the war”, “The other side is also excited and shakes again”, “No. .

 

In the video, the sensuous stage manners of Brave Girls, who are enjoying the stage with a bright smile while receiving the cheers and enthusiastic cheers of the soldiers, also became an element that captivated netizens.

 

On the other hand, Brave Girls' ‘Rolin’ is an EDM genre song that was released in 2017 and has a cheerful up-tempo that combines tropical house.

 

With the vocals of the cool members and the addictive chorus, it was evaluated at the showcase site at the time of release as "a song that is highly addictive in history, which makes you humble once you listen to it." Two Champ participated in writing and composing the lyrics.

 

'Rolin', which has been receiving great attention after 4 years of release, is excited by the public's hot interest and the synergy of strong addictive songs. Are collecting.

 

In response, the agency Brave Entertainment said, “In response to the public’s great interest and warm comments, the Brave Girls members and the entire company are having a happy day. I hope you keep watching in the futur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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